고(故) 옥한흠 목사 12주기 기념예배 및 제7회 은보상 시상식 결산
힘든 시대 속 제자훈련의 사명을 다시 붙잡으라!제자의 사명을 다시금 떠올리는 12주기 예배올해는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님이 떠난 지 12주기가 되는 해다. 지난 9월 2일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열린 12주기 기념예배는 길어지는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많은 성도와 목회자들에게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재확인시켜 줬다. 또한 지치고 힘든 시대 속에서 한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세우는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기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특히,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홀로 애쓰고 계신 지역 교회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사랑의교회가 ‘9·26 한국 교회 섬김의 날’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시기에 다시 한 번 제자의 사명과 목회의 본질을 상기할 수 ...
특집
2022년 10월
구독가이드
정기구독
날샘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