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3 - 제113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가나의 모든 성도가 작은 예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폴 케이 보아포 목사(가나 감리교단 총회장) 33년간 목회를 해 온 폴 목사는 작년 10월에 가나 감리교단의 총회장으로 선출돼, 현재 가나 전체의 지역 교회를 총괄 및 감독하고 있다. 폴 목사는 사랑의교회 유승렬 선교사를 통해 CAL세미나를 소개받았고, 지난 CAL세미나에 다녀간 가나 현지 목회자들로부터 강력한 추천을 받아 이번 세미나에 참가했다. 그리고 총회장직을 맡게 되면서 올해를 ‘제자훈련의 해’로 선정하고, 다락방과 제자훈련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고 적용해 보고 싶어 이번 세미나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그는 “목회의 본질이 한 영혼 한 영혼에 관심을 갖는 것”이라며 “한 사람을 예수님을 닮은 제자로 세운다는 점이 큰 감동으로 다가...
특집
2019년 05월
구독가이드
정기구독
날샘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