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담백 Talk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봐요.
평소에 내가 자신 있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Bible Talk
압살롬이 다윗의 부하들과 마주치니라 압살롬이 노새를 탔는데 그 노새가 큰 상수리나무 번성한 가지 아래로 지날 때에 압살롬의 머리가 그 상수리나무에 걸리매 그가 공중과 그 땅 사이에 달리고 그가 탔던 노새는 그 아래로 빠져나간지라
10한 사람이 보고 요압에게 알려 이르되 내가 보니 압살롬이 상수리나무에 달렸더이다 하니
11요압이 그 알린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보고 어찌하여 당장에 쳐서 땅에 떨어뜨리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네게 은 열 개와 띠 하나를 주었으리라 하는지라
12그 사람이 요압에게 대답하되 내가 내 손에 은 천 개를 받는다 할지라도 나는 왕의 아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우리가 들었거니와 왕이 당신과 아비새와 잇대에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삼가 누구든지 젊은 압살롬을 해하지 말라 하셨나이다
13아무 일도 왕 앞에는 숨길 수 없나니 내가 만일 거역하여 그의 생명을 해하였더라면 당신도 나를 대적하였으리이다 하니
14요압이 이르되 나는 너와 같이 지체할 수 없다 하고 손에 작은 창 셋을 가지고 가서 상수리나무 가운데서 아직 살아 있는 압살롬의 심장을 찌르니
15요압의 무기를 든 청년 열 명이 압살롬을 에워싸고 쳐죽이니라
16요압이 나팔을 불어 백성들에게 그치게 하니 그들이 이스라엘을 추격하지 아니하고 돌아오니라
Now Absalom encountered the servants of David. Absalom was riding on his mule, and the mule went under the branches of a massive oak. Then his head caught firmly in the oak, and he was left hanging between the sky and earth, while the mule that was under him kept going.
10When a certain man saw him, he informed Joab and said, “Behold, I saw Absalom hanging in an oak.”
11Then Joab said to the man who had informed him, “So behold, you saw him! Why then did you not strike him there to the ground? And it would have been my duty to give you ten pieces of silver and a belt.”
12But the man said to Joab, “Even if I were to receive a thousand pieces of silver in my hand, I would not put out my hand against the king’s son; for in our hearing the king commanded you, Abishai, and Ittai, saying, ‘Protect the young man Absalom for me!’
13Otherwise, if I had dealt treacherously against his life (and there is nothing hidden from the king), then you yourself would have avoided me.”
14Then Joab said, “I will not waste time here with you.” So he took three spears in his hand and thrust them through the heart of Absalom while he was still alive in the midst of the oak.
15And ten young men who carried Joab’s armor gathered around and struck Absalom and killed him.
16Then Joab blew the trumpet, and the people returned from pursuing Israel, for Joab restrained the people.
압살롬이 다윗의 부하들과 마주치니라 압살롬이 노새를 탔는데 그 노새가 큰 상수리나무 번성한 가지 아래로 지날 때에 압살롬의 머리가 그 상수리나무에 걸리매 그가 공중과 그 땅 사이에 달리고 그가 탔던 노새는 그 아래로 빠져나간지라
9Now Absalom encountered the servants of David. Absalom was riding on his mule, and the mule went under the branches of a massive oak. Then his head caught firmly in the oak, and he was left hanging between the sky and earth, while the mule that was under him kept going.
10한 사람이 보고 요압에게 알려 이르되 내가 보니 압살롬이 상수리나무에 달렸더이다 하니
10When a certain man saw him, he informed Joab and said, “Behold, I saw Absalom hanging in an oak.”
11요압이 그 알린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보고 어찌하여 당장에 쳐서 땅에 떨어뜨리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네게 은 열 개와 띠 하나를 주었으리라 하는지라
11Then Joab said to the man who had informed him, “So behold, you saw him! Why then did you not strike him there to the ground? And it would have been my duty to give you ten pieces of silver and a belt.”
12그 사람이 요압에게 대답하되 내가 내 손에 은 천 개를 받는다 할지라도 나는 왕의 아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우리가 들었거니와 왕이 당신과 아비새와 잇대에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삼가 누구든지 젊은 압살롬을 해하지 말라 하셨나이다
12But the man said to Joab, “Even if I were to receive a thousand pieces of silver in my hand, I would not put out my hand against the king’s son; for in our hearing the king commanded you, Abishai, and Ittai, saying, ‘Protect the young man Absalom for me!’
13아무 일도 왕 앞에는 숨길 수 없나니 내가 만일 거역하여 그의 생명을 해하였더라면 당신도 나를 대적하였으리이다 하니
13Otherwise, if I had dealt treacherously against his life (and there is nothing hidden from the king), then you yourself would have avoided me.”
14요압이 이르되 나는 너와 같이 지체할 수 없다 하고 손에 작은 창 셋을 가지고 가서 상수리나무 가운데서 아직 살아 있는 압살롬의 심장을 찌르니
14Then Joab said, “I will not waste time here with you.” So he took three spears in his hand and thrust them through the heart of Absalom while he was still alive in the midst of the oak.
15요압의 무기를 든 청년 열 명이 압살롬을 에워싸고 쳐죽이니라
15And ten young men who carried Joab’s armor gathered around and struck Absalom and killed him.
16요압이 나팔을 불어 백성들에게 그치게 하니 그들이 이스라엘을 추격하지 아니하고 돌아오니라
16Then Joab blew the trumpet, and the people returned from pursuing Israel, for Joab restrained the people.
은혜 Talk
지금 누리는 것들로 인해 교만해지지 않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말씀 Talk
전나무는 자신의 잎사귀가 가시투성이인 것이 못마땅했습니다. 어느 날 전나무의 잎사귀가 금으로 변했고, 전나무는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나무꾼들이 금 잎사귀를 모두 따 버리는 바람에 전나무는 금세 벌거숭이가 됐습니다. 다음 날, 전나무의 잎사귀는 반짝거리는 유리로 바뀌었습니다. 폭풍우가 몰아치자, 유리 잎사귀는 순식간에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다음에는 예쁘고 따뜻한 깃털 잎사귀가 됐지만 주변의 모든 새가 둥지를 꾸미기 위해 모두 물어 갔습니다.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했던 아름다운 잎사귀는 오히려 전나무를 초라하게 만들었습니다. 압살롬의 아름다운 머리카락도 그의 기대와는 다른 결말을 가져다줬습니다.
다윗의 아들인 압살롬은 아버지를 반역해 스스로 왕이 되려 했고, 결국 다윗의 군대와 맞붙습니다. 형세가 불리해지자 나귀를 타고 도망가던 압살롬은 상수리나무에 머리가 걸려 공중에 매달리게 됐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전쟁 전에 압살롬을 해하지 말라고 명령을 내렸기 때문에 아무도 그를 해치지 못했습니다. 그때, 요압이 나서서 창으로 압살롬의 심장을 찔렀습니다.
성경은 압살롬의 외모를 칭찬하며, 그의 머리카락이 무거워 연말마다 깎았는데 그 무게가 2.3kg 정도 됐다고 기록합니다. 압살롬의 자랑이자 많은 사람에게 인기를 얻게 해 줬던 머리카락이 결국 그를 죽음으로 몰아간 것입니다.
다윗의 군대 장관이었던 요압은, 압살롬을 해치지 말고 너그럽게 대하라는 왕의 명령을 어기고 자신의 생각대로 압살롬을 죽였습니다. 이후 요압은 또다시 다윗의 뜻을 따르지 않고 다른 사람을 왕으로 세우는 일에 가담하다가 결국 죽임을 당합니다.
우리는 남보다 더 많은 것을 갖게 되고 칭찬과 인정을 받는 자리에 서게 되면, 그것이 우리를 성공의 길로 인도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없는 자랑은 자신을 무너뜨리는 도구가 됩니다. 자랑이었던 것은 올무가 돼, 헛된 욕망을 품게 만들고 결국 실패와 절망의 길로 나아가게 합니다. 내게 주어진 것으로 인해 교만하기보다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자리와 역할에 감사하며 충성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결심 Talk
기도 Talk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항상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과 사명에 충성하는 가정이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