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하는 백성을 향해 그들이 완악한 말로 하나님을 대적한 것을 책망하십니다.
본문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14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서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15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라
16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17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나는 내가 정한 날에 그들을 나의 특별한 소유로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18그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Your words have been arrogant against Me,” says the Lord. “Yet you say, ‘What have we spoken against You?’
14You have said, ‘It is pointless to serve God; and what benefit is it for us that we have done what He required, and that we have walked in mourning before the Lord of armies?
15So now we call the arrogant blessed; not only are the doers of wickedness built up, but they also put God to the test and escape punishment.’”
16Then those who feared the Lord spoke to one another, and the Lord listened attentively and heard it, and a book of remembrance was written before Him for those who fear the Lord and esteem His name.
17“And they will be Mine,” says the Lord of armies, “on the day that I prepare My own possession, and I will have compassion for them just as a man has compassion for his own son who serves him.”
18So you will again distinguish between the righteous and the wicked, between one who serves God and one who does not serve Him.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13“Your words have been arrogant against Me,” says the Lord. “Yet you say, ‘What have we spoken against You?’
14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서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14You have said, ‘It is pointless to serve God; and what benefit is it for us that we have done what He required, and that we have walked in mourning before the Lord of armies?
15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라
15So now we call the arrogant blessed; not only are the doers of wickedness built up, but they also put God to the test and escape punishment.’”
16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16Then those who feared the Lord spoke to one another, and the Lord listened attentively and heard it, and a book of remembrance was written before Him for those who fear the Lord and esteem His name.
17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나는 내가 정한 날에 그들을 나의 특별한 소유로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17“And they will be Mine,” says the Lord of armies, “on the day that I prepare My own possession, and I will have compassion for them just as a man has compassion for his own son who serves him.”
18그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18So you will again distinguish between the righteous and the wicked, between one who serves God and one who does not serve Him.
Watching
1. 백성은 어떤 말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다고 여기나요?(14~15절)
2.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어떤 은혜를 베푸시나요?(16~17절)
3. 백성은 왜 세상의 기준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판단할까요?
Thinking
이스라엘 백성은 완악한 말로 하나님을 대적하며 죄를 짓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무익하다고 말합니다. 백성은 교만한 사람이 복 있고 악한 사람이 성공하는 현실을 보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시선을 하나님이 아닌 세상에 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를 기념책에 기록하시고 특별한 소유로 삼으시며, 아들같이 아끼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약속을 마음에 새기고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준은 오직 유일무이하신 하나님임을 기억하며, 진리이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제자가 됩시다.
Feeling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다고 불평하는 백성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 살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여름방학 동안 사복음서 일독 계획 세우기
- 현재의 어려움에 대해 불평하는 대신 감사 고백하기
Praying
삶의 기준을 하나님으로 삼고, 매일 감사와 기쁨을 고백하는 --(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