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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속에 숨겨진 사랑♥

  • 본문 고린도전서 11:30~34

Summary

바울은 당시 올바른 성만찬을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고린도교회를 향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본문

30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31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32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33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34

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지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밖의 일들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바로잡으리라

30

For this reason many among you are weak and sick, and a number are asleep.

31

But if we judged ourselves rightly, we would not be judged.

32

But when we are judged, we are disciplined by the Lord so that we will not be condemned along with the world.

33

So then, my brothers and sisters, when you come together to eat, wait for one another.

34

If anyone is hungry, have him eat at home, so that you do not come together for judgment. As to the remaining matters, I will give instructions when I come.

30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30

For this reason many among you are weak and sick, and a number are asleep.

31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31

But if we judged ourselves rightly, we would not be judged.

32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32

But when we are judged, we are disciplined by the Lord so that we will not be condemned along with the world.

33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33

So then, my brothers and sisters, when you come together to eat, wait for one another.

34

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지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밖의 일들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바로잡으리라

34

If anyone is hungry, have him eat at home, so that you do not come together for judgment. As to the remaining matters, I will give instructions when I come.

우리가 우리를… 받지 아니하려니와(31절) 성도들이 미리 자신을 돌아보고 죄를 회개했다면, 그러한 판단과 징계를 받지 않았을 것이라는 의미임

Watching

1. 바울은 현재 고린도교회에 어떤 사람이 많다고 하나요?(30절)
2. 바울은 고린도교회가 스스로를 살폈다면 무엇을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나요?(31절)
3. 바울은 왜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할까요?

Thinking

당시 고린도교회에는 약한 자와 병든 자, 그리고 잠자는 자가 많았습니다. 바울은 성만찬을 바르게 행하지 않았던 교회가 스스로를 살폈다면, 주께 판단과 징계를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동시에 그는 주님의 판단과 징계는 멸망의 심판이 아니라, 성도가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사랑하는 자녀를 징계하는 한이 있더라도, 자녀를 죄에서 돌이켜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한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징계는 사랑의 표현입니다. 징계 속에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그 사랑에 반응하는 주님의 제자가 됩시다.

Feeling

주의 판단과 징계가 자녀를 구원과 회복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바울의 말에서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징계의 시간 속에서 주님의 마음을 깨닫고 변화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부모님께 꾸중 들으면 내 잘못을 돌아보고 반성하기
- 다른 사람을 탓하기보다 내 모습 돌아보기

Praying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 꾸중과 징계도 감사하게 받아들이는--(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