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염려 없기를 원한다고 말하며,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힙니다.
본문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 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
33장가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까 하여
34마음이 갈라지며 시집 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35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But I want you to be free from concern. One who is unmarried is concerned about the things of the Lord, how he may please the Lord;
33but one who is married is concerned about the things of the world, how he may please his wife,
34and his interests are divided. The woman who is unmarried, and the virgin, is concerned about the things of the Lord, that she may be holy both in body and spirit; but one who is married is concerned about the things of the world, how she may please her husband.
35I say this for your own benefit, not to put a restraint on you, but to promote what is appropriate and to secure undistracted devotion to the Lord.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 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
32But I want you to be free from concern. One who is unmarried is concerned about the things of the Lord, how he may please the Lord;
33장가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까 하여
33but one who is married is concerned about the things of the world, how he may please his wife,
34마음이 갈라지며 시집 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34and his interests are divided. The woman who is unmarried, and the virgin, is concerned about the things of the Lord, that she may be holy both in body and spirit; but one who is married is concerned about the things of the world, how she may please her husband.
35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35I say this for your own benefit, not to put a restraint on you, but to promote what is appropriate and to secure undistracted devotion to the Lord.
Watching
1.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기 원하나요?(32a절)
2. 바울은 결혼한 자와 결혼하지 않은 자의 차이가 무엇이라고 말하나요?(32b~34절)
3. 바울은 왜 결혼하지 않는 것의 유익을 강조할까요?
Thinking
바울은 세상일로 걱정하며 살아가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염려 없이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권면합니다. 바울은 결혼한 남녀는 세상일에 마음이 쏠리고 자신의 배우자를 기쁘게 할 방법을 걱정하지만, 결혼하지 않은 자는 주님을 기쁘시게 할 방법을 고민하고 주님을 더욱 섬길 수 있다고 합니다. 바울은 결혼이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모든 관계의 중심이 주님께 있으며, 부부가 한마음으로 주님께 집중해야 함을 강조한 것입니다. 지금 내 마음을 빼앗는 것은 무엇입니까? 마음의 중심에 주님을 모시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제자가 됩시다.
Feeling
모든 관계의 중심이 주님께 있다는 바울의 가르침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예수님께 더 집중하고, 주님을 섬기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수요예배에 참석해 주님을 찬양하기
- 식당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기도하기
Praying
세상일에 마음을 뺏기지 않고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하는--(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