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다윗은 마지막 말을 전하며, 자신을 이새의 아들이라 칭하고 하나님의 영이 하시는 말씀을 전합니다.
본문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세워진 자, 야곱의 하나님께로부터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 하는 자가 말하노라
2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3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석이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4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5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하게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6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버려질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
7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철과 창자루를 가져야 하리니 그것들이 당장에 불살리리로다 하니라
Now these are the last words of David.David the son of Jesse declares,The man who was raised on high,The anointed of the God of JacobAnd the sweet psalmist of Israel, declares,
2“The Spirit of the Lord spoke through me,And His word was on my tongue.
3The God of Israel said it;The Rock of Israel spoke to me:‘He who rules over mankind righteously,Who rules in the fear of God,
4Is like the light of the morning when the sun rises,A morning without clouds,When the fresh grass springs out of the earthFrom sunshine after rain.’
5Is my house not indeed so with God?For He has made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me,Properly ordered in all things, and secured;For will He not indeed makeAll my salvation and all my delight grow?
6But the worthless, every one of them, are like scattered thorns,Because they cannot be taken in hand;
7Instead, the man who touches themMust be armed with iron and the shaft of a spear,And they will be completely burned with fire in their place.”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세워진 자, 야곱의 하나님께로부터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 하는 자가 말하노라
1Now these are the last words of David.David the son of Jesse declares,The man who was raised on high,The anointed of the God of JacobAnd the sweet psalmist of Israel, declares,
2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2“The Spirit of the Lord spoke through me,And His word was on my tongue.
3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석이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3The God of Israel said it;The Rock of Israel spoke to me:‘He who rules over mankind righteously,Who rules in the fear of God,
4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4Is like the light of the morning when the sun rises,A morning without clouds,When the fresh grass springs out of the earthFrom sunshine after rain.’
5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하게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5Is my house not indeed so with God?For He has made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me,Properly ordered in all things, and secured;For will He not indeed makeAll my salvation and all my delight grow?
6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버려질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
6But the worthless, every one of them, are like scattered thorns,Because they cannot be taken in hand;
7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철과 창자루를 가져야 하리니 그것들이 당장에 불살리리로다 하니라
7Instead, the man who touches themMust be armed with iron and the shaft of a spear,And they will be completely burned with fire in their place.”
Watching
1. 다윗은 마지막 말을 전할 때, 자신을 어떻게 소개하나요?(1절)
2. 하나님께서 다윗과 세우신 언약은 무엇인가요?(5절)
3. 하나님께서는 왜 다윗과 영원한 언약을 세우시고 이를 견고히 하실까요?
Thinking
다윗은 마지막 고백을 전하며 자신을 ‘이새의 아들’이라고 겸손하게 표현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높이 세우시고, 기름부으시며 찬송하게 하셨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어서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과 깨어지지 않는 영원한 언약을 맺으셨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경외하는 다윗을 기뻐하셔서 그에게 큰 복을 내리시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드러내기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영원하며, 그분을 경외하는 모든 자에게 언약의 은혜가 주어집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내게 주신 언약을 붙잡아,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제자가 됩시다.
Feeling
하나님께서 영원한 언약을 주셨다고 고백하는 다윗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하나님의 언약을 붙들고 신실하게 믿음의 길을 걷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큐틴> 16쪽에 있는 말씀 반복해서 암송하기
- “축복”(The Blessing) 찬양 들으며 가사 묵상하기
Praying
하나님의 신실한 언약을 붙들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