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바울은 성도를 향해 하나님께서 부르신 대로 행할 것을 명하고, 할례의 유무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본문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18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19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20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21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 수 있거든 그것을 이용하라
22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23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24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Only, as the Lord has assigned to each one, as God has called each, in this way let him walk. And so I direct in all the churches.
18Was any man called when he was already circumcised? He is not to become uncircumcised. Has anyone been called in uncircumcision? He is not to be circumcised.
19Circumcision is nothing, and uncircumcision is nothing, but what matters is the keeping of the commandments of God.
20Each person is to remain in that state in which he was called.
21Were you called as a slave? Do not let it concern you. But if you are also able to become free, take advantage of that.
22For the one who was called in the Lord as a slave, is the Lord’s freed person; likewise the one who was called as free, is Christ’s slave.
23You were bought for a price; do not become slaves of people.
24Brothers and sisters, each one is to remain with God in that condition in which he was called.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17Only, as the Lord has assigned to each one, as God has called each, in this way let him walk. And so I direct in all the churches.
18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18Was any man called when he was already circumcised? He is not to become uncircumcised. Has anyone been called in uncircumcision? He is not to be circumcised.
19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19Circumcision is nothing, and uncircumcision is nothing, but what matters is the keeping of the commandments of God.
20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20Each person is to remain in that state in which he was called.
21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 수 있거든 그것을 이용하라
21Were you called as a slave? Do not let it concern you. But if you are also able to become free, take advantage of that.
22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22For the one who was called in the Lord as a slave, is the Lord’s freed person; likewise the one who was called as free, is Christ’s slave.
23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23You were bought for a price; do not become slaves of people.
24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24Brothers and sisters, each one is to remain with God in that condition in which he was called.
Watching
1. 바울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는 어떻게 행해야 한다고 말하나요?(17, 20절)
2. 바울은 할례에 대해 어떻게 말하나요?(19절)
3. 바울은 왜 부르심을 받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까요?
Thinking
하나님께서는 각기 다른 모습을 가진 성도를 소명의 자리로 부르십니다. 교회 안에는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도 있고,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도 있습니다. 바울은 어떤 모습으로 부르심을 받았든지, 성도는 하나님께서 부르신 자리에서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종의 신분을 가졌을지라도, 성도는 사람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으로서 말씀에 순종하며 충성되게 살아야 합니다. 내가 서 있는 곳이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신 곳입니다. 내가 속한 곳에서 주님의 뜻을 따라 부르심에 순종하는 신실한 자녀가 됩시다.
Feeling
하나님의 부르심대로 행하라는 바울의 권면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Acting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살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학생으로 해야 할 일(학업, 부모님 공경 등)에 충실하기
- 학교 선교사로서 믿지 않는 선생님과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기
Praying
부르신 자리에서 말씀에 순종해 하나님의 충성된 종으로 살아가는 --(이)가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