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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새 언약의 중보자를 의지하라
(히브리서 7:26~8:13)
찬송 : 236장(새 205장) 주 예수 크신 사랑
성경통독 : 디모데전서 1장~6장

2017. 12
12
화요일

성경읽기

7장

  1. 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2. 27.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3. 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8장

  1. 1.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2. 2.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3. 3.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그러므로 그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
  4. 4.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5. 5.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6. 6.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
  7. 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라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8. 8.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9. 9.  또 주께서 이르시기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들과 맺은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
  10. 10.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11. 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12. 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3. 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 성소(8:2) 지상의 성막 가운데 성소를 가리키는 말인데, 여기서는 그보다 훨씬 더 좋은 실제 하늘의 성소, 즉 지금 그리스도가 섬기는 곳을 가리킴
    참장막(8:2) 하늘 또는 하나님의 임재 자체를 뜻하는 말


내용관찰
1. 예수님께서 기존의 대제사장들과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7:26~28)
2.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새 언약의 특징은 무엇입니까?(8:10~12)

연구와 묵상
3.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새 언약의 중보자로 세우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느낀점
4.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긴 사람은 예수님을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의지하게 된다는 점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결단과 적용
5. 새 언약의 중보자 되신 예수님을 의지해 용서와 도움을 구해야 할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기억하며 새 언약의 수혜자로 살려면 오늘 무엇을 결단해야 합니까?


길잡이

히브리서 저자는 예수님을 우리에게 합당한 제사장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거룩하시고 흠이 없으시며, 죄로부터 분리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7:26). 또한 율법의 약점을 극복하신 분입니다. 율법이 세운 제사장들은 죄인이기에 자신의 죄를 필연적으로 회개해야 했지만,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셔서 자신을 위한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었습니다. 또한 단번에 모든 것을 이루셨기 때문에 제사를 반복적으로 드릴 필요도 없었습니다(7:27~28).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대제사장으로 둔 우리에게 새 언약도 허락하십니다. 새 언약은 인간의 깊은 내면에 작용할 뿐 아니라, 작은 자부터 큰 자까지 모두가 하나님을 알도록 합니다. 또한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죄를 기억하지 못하게 합니다(8:10~12). 이처럼 우리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님만이 새 언약을 기초로 온전한 구원을 베푸실 유일한 분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나는 새 언약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있습니까? 새 언약의 수혜자로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기도
  • 골방 : 새 언약의 중보자를 통해 구원의 은혜와 감격을 얻은 수혜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 중보 : 육신의 연약함으로 고통받고 있는 성도들에게 치료의 광선을 비추셔서 깨끗히 낫게 하시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 열방 : 캐나다 2018년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의 합법화를 앞두고 음성적 마약 유통을 막을 수 있는 강력한 사회적 장치가 마련되게 하소서.

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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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 YOUN JU :
    예수님의 흠없는 새 언약의 중보자를 통하여 구원받았고, 오늘 또 나는 새 사람으로 부활의 삶을 살아간다는 그 감격을 늘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