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날마다 솟는 샘물 말씀읽기 오늘의큐티

오늘의 큐티

분수에 지나친 일
(민수기 16:1~11)
찬송 : 231장(새 240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
성경통독 : 시편 82장~88장

2019. 6
25
화요일

성경읽기

16장

  1. 1.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2. 2.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서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 가운데에서 이름 있는 지휘관 이백오십 명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르니라
  3. 3.  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슬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
  4. 4.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5. 5.  고라와 그의 모든 무리에게 말하여 이르되 아침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인지,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이시고 그 사람을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되 곧 그가 택하신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리니
  6. 6.  이렇게 하라 너 고라와 네 모든 무리는 향로를 가져다가
  7. 7.  내일 여호와 앞에서 그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두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는 거룩하게 되리라 레위 자손들아 너희가 너무 분수에 지나치느니라
  8. 8.  모세가 또 고라에게 이르되 너희 레위 자손들아 들으라
  9. 9.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회중에서 너희를 구별하여 자기에게 가까이 하게 하사 여호와의 성막에서 봉사하게 하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대신하여 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
  10. 10.  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셨거늘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11. 11.  이를 위하여 너와 너의 무리가 다 모여서 여호와를 거스르는도다 아론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 향로(6절) 향로는 성막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여호와께 드리면 거룩하게 됨


내용관찰
1. 고라와 추종자들은 무슨 이유로 모세와 아론을 비방합니까?(3절)
2. 모세는 고라와 추종자들의 비방에 어떻게 반응합니까?(6~7절)

연구와 묵상
3. 고라와 추종자들이 반란을 일으킨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느낀점
4. 모세와 아론의 지위를 시샘해 권위에 도전한 고라와 추종자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결단과 적용
5. 나보다 더 주목받는 사람을 시기하고, 더 높은 자리를 구하며 불평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였습니까?
세상의 인정보다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일과 사명에 감사하며 충성하기 위해 무엇을 개선하겠습니까?


길잡이

고라와 그의 추종자 250명이 당을 지어 모세와 아론을 공개적으로 비방했습니다(1~3절). 이들이 왜 모세와 아론에게 반역을 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모세와 아론의 지위 및 하나님과의 관계를 시샘했으리라는 것이 주석가들의 공통 의견입니다. 그러나 모세와 아론의 지도권과 제사장직은 인간적인 마음으로 양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습니다. 이들을 부르시고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이들이 만일 분수에 넘는 행위를 했다면 그 사역을 멈추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맡겨야 했습니다. 고라와 추종자들이야말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성막에서 섬기는 직분에는 집중하지 않고, 불만과 불평을 하며 분수에 지나친 행동을 일삼았습니다(9~10절). 혹시 나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망각한 채, 다른 사람의 권위와 직분에 흠집을 내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게 주어진 직분이나 사명을 작은 일로 여겨 무시하지 않고, 귀하게 여기며 사명에 집중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 골방 :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일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위에 순종하게 하소서.
  • 중보 : 일제 강점기 후 민족에게 가장 큰 아픔을 준 6.25 전쟁을 기억하며 한국 교회와 온 국민이 피의 복수가 아닌 피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 통일을 꿈꾸며 나아가게 하소서.
  • 열방 : 코스타리카 인구의 3분의 2가 30세 미만으로 청년 사역의 중요성이 부각된 가운데, 대학가를 중심으로 전도와 양육에 전념할 사역자들이 늘어나게 하소서.

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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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평화 :
    주님 저의 사명을 생각나게 해주십시요. 작은 일이어도 좋습니다. 주님 앞에 머리를 비우고 모든 것을 청산하고 주님 주신 사명만 바라보고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