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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큐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상
(데살로니가전서 4:9~12)
찬송 : 415장(새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성경통독 : 디모데전서 1장~6장

2018. 12
12
수요일

성경읽기

4장

  1. 9.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들 자신이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2. 10.  너희가 온 마게도냐 모든 형제에 대하여 과연 이것을 행하도다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욱 그렇게 행하고
  3. 11.  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4. 12.  이는 외인에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내용관찰
1.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이 바울에게 칭찬받은 내용은 무엇입니까?(9~10절)
2. 바울은 성도들이 일상에서 어떤 삶을 살기를 바랐습니까?(11~12절)

연구와 묵상
3.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에게 일하기 위해 힘쓰라고 강조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느낀점
4. 바울이 성도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권면한 사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결단과 적용
5. 내가 일상에서 소홀히 하고 있던 부분은 무엇입니까?
일상과 이웃을 돌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길잡이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사랑을 실천합니다(9절). 그들의 사랑은 데살로니가 지역에만 머문 것이 아니라, 온 마게도냐 지방(데살로니가, 빌립보, 베뢰아 등)으로 흘러갔습니다(10절). 사실 데살로니가교회는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았지만 다른 교회의 어려운 성도들을 돕는 일에 힘썼기에 이 같은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 일부 성도들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가족과 생업을 소홀히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릇된 종말론으로 무절제한 삶을 사는 성도들에게 힘써 일할 것을 권면합니다(11절). 성도가 그리스도의 재림을 간절히 기다리는 태도는 당연하지만, 그때가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기에 항상 일상에 집중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은 가정, 학교, 직장, 교회 등 있는 곳에서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최선을 다하는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상의 삶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그러면 주변 이웃들이 일상의 내 모습을 보며 도전 받게 될 것입니다.


기도
  • 골방 :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고대하며, 늘 일상의 삶에 집중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소서.
  • 중보 : 한국 사회의 모든 갈등과 경제적 소외를 불식 시켜 주셔서 대화와 타협, 협치의 정신을 발휘해 더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가게 하소서.
  • 열방 : 싱가포르 560만 인구 중 50만이 넘는 말레이족 모슬렘의 복음화를 위해 교회의 전도 사역이 지혜롭게 행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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