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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큐티

바벨론이 바다에 던져지다
(요한계시록 18:21~24)
찬송 : 342장(새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성경통독 : 디모데후서 1장~4장

2019. 12
13
금요일

성경읽기

18장

  1. 21.  이에 한 힘 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이르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비참하게 던져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2. 22.  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보이지 아니하고 또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3. 23.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비치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인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로 말미암아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4. 24.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그 성 중에서 발견되었느니라 하더라
  • 계 18:20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그에게 심판을 행하셨음이라 하더라
    시 73:18~19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내용관찰
1. 한 힘센 천사는 바벨론의 멸망을 어떤 행동으로 보여 줍니까?(21절)
2. 바벨론이 멸망당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24절)

연구와 묵상
3. 하나님께서는 왜 힘센 천사를 통해 바벨론의 멸망을 자세히 보여 주십니까?

느낀점
4. 세상을 미혹하고 성도들을 핍박한 바벨론이 멸망하는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결단과 적용
5. 내가 지금까지 악인의 형통함에 대해 부러워 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기다리며 내 삶 중에 결단할 일은 무엇입니까?


길잡이

한 힘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지면서 바벨론의 비참한 멸망을 선포합니다(21절). 바벨론은 멸망당하는 순간까지 세상의 모든 쾌락이 넘쳐 났던 향락의 도시였습니다. 하지만 힘센 천사는 더 이상 바벨론에서 향락의 문화를 발견할 수 없을 정도로 완전한 멸망이 임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상인들은 오만했고, 바벨론은 복술로 상인들을 미혹했으며,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순교자들의 피가 그 성 안에서 발견됐기 때문입니다(22~24절).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의 죄를 결코 묵인하지 않으시고, 이에 대한 엄중한 심판을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참조 계 18:20). 사실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악인들의 형통함과 의인들이 당하는 고통을 비교하며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 의심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결코 악인의 형통함을 방관하지 않으시고, 반드시 심판하십니다(참조 시 73:18~19).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공의로운 심판을 바라보며, 나는 어떤 삶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고 결단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
  • 골방 : 악인의 형통함에 종말이 있음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공의를 기다리게 하소서.
  • 중보 : 법을 악용해 서민들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악인들이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시고, 속히 회개하고 악에서 돌이켜 섬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 열방 : 체코 무신론, 타로, 신비주의가 만연한 가운데 선명한 복음을 선포하는 교회들이 늘어나게 하시고, 캠퍼스전도가 활성화되도록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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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용 :
    악인들의 멸망과 엄중한 심판을 통해 공의의 하나님을 보이시며, 우리의 살의 목표가 세상이 아닌 하늘나라 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