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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이 있는 풍경

12월 말씀이 있는 풍경

2018년 12월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같이 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9~11

Vol.167 2018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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