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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곳에서 최선을

2018년 11월

요셉은 피해 의식이 아니라 극복 의식을 가졌다.
애굽 사람의 종이 된 것에 대해 신세 한탄하지 아니하고
맡겨진 일을 부지런히 감당했다.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두신 그곳에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것,
내가 속한 그 장소가 하나님을 섬기기에 최적의 장소라는 것,
요셉은 이 단순한 진리를 실천했다.
- 오정현, 『순종선언』 중에서

Vol.166 2018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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