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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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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고상한 지식

2018년 11월 4주 (2018-11-25)
본문 : 빌립보서 3장 1절~9절

마음의 문을 열며

지식을 찾는 일은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됐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지식 습득에 열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가장 고상한 지식은 따로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어떤 지식보다 중요한 지식이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하다고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가장 고상한 지식이란 죄악된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절대적인 기준이 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바울이 강조하는 지식은 무엇을 말하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바울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무엇을 삼가라고 충고했으며, 동시에 어떻게 행동하라고 권면합니까?(2~3절)



2. 바울은 자신을 어떤 사람이라고 소개했으며, 이처럼 자세하게 밝힌 이유는 무엇입니까?(4~6절)



3. 바울은 과거에 비해서 달라진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말하고 있으며, 바울의 생각이 그렇게 변한 이유는 무엇입니까?(7~8절)


4. 바울이 생각한 가장 고상한 지식이란 무엇이며, 그 지식이 가장 고상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5. 나는 바울이 말한 가장 고상한 지식을 삶의 가장 중요한 지식이라 생각하며, 이를 얻기 위해 노력합니까?



6.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은 세상 그 어떤 지식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지식을 삶 가운데 잘 드러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결단하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삶의 열매를 거두며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바울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자신에게 유익하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긴다고 고백합니다. 이는 그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아는 데 도움을 주지 않으며, 오직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입니다. 세상 그 어떤 지식도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을 아는 지식보다 소중할 수 없습니다. 만약 다른 지식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따르고 있다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고 있지 못하다는 반증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이고 궁극적인 지식입니다. 삶 속에서 그리스도를 알아 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Vol.166 2018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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