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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이 있는 풍경

12월 말씀이 있는 풍경

2017년 12월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브리서 4:15~16

Vol.219 2017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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