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날마다 솟는 샘물 에세이 쉼이 있는 풍경

쉼이 있는 풍경

9월 말씀이 있는 풍경

2019년 09월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고린도후서 3:5~6

Vol.176 2019년 9월호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